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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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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0 13:13:55, Hit : 5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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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 아파트에 3층에 살고 있습니다.
1년 6개월전 위층에 배관 누수로 저희집 천장 전체가 누수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위층에 이야기를 했지만 1달 정도 지나서 누수 탐지 업체를 선정해 누수된 곳을 발견하고 누수를 잡았습니다.누수된지 3개월 만에 저희집 천장전체석고와 벽지를 모두 갈았는데 2주일 만에 다시 천장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윗층에 얘기 했더니 아직 물이 다 않말라서 그렇다고 하면서 9개월이 지나서 다시 공사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공사를 다시 시작한지 2주만에 다시 천장 전체가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고 이제는 벽까지 곰팡이가 타고 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야기 했더니 누수공사 업체가 물이 다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했다고 공사 업체에 얘기 하라고 합니다. 이럴때 과연 윗층에서는 책임이 없는지 만약 책임이 없다면 우리집에서 공사업체에 피해 보상청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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